스도쿠 규칙과 공략
같은 퍼즐을 두 사람이 동시에 풉니다. 먼저 끝내는 쪽이 이깁니다.
스도쿠 하러 가기기본 규칙
9×9 칸을 1부터 9까지의 숫자로 채웁니다. 조건은 셋뿐입니다.
- 가로 한 줄에 1~9가 한 번씩
- 세로 한 줄에 1~9가 한 번씩
- 3×3 상자 안에 1~9가 한 번씩
답은 언제나 하나뿐이고, 찍지 않아도 논리만으로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.
대전 규칙
| 값 | 내용 |
|---|---|
| 제한 시간 | 12분 |
| 허용 실수 | 3번 |
| 퍼즐 | 두 사람이 같은 것 |
실수를 세 번 하면 그 자리에서 집니다. 빠르게 찍는 것보다 확실한 칸을 차근차근 메우는 쪽이 이기는 이유입니다.
난이도별로 따로 매칭합니다. 쉬움을 고른 사람과 악마를 고른 사람이 같은 판에서 만나면 승부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.
방해
잘 풀고 있으면 상대에게 방해를 보낼 수 있습니다. 상대의 칸이 잠기거나 가려집니다. 방해는 서버가 어느 칸을 덮을지 정하지 않고 두 사람이 같은 값으로 같은 계산을 합니다 — 그래야 양쪽 화면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
이기는 사람이 지키는 것
한 칸만 남은 곳부터
줄이나 상자에서 빈 칸이 하나뿐인 곳을 먼저 찾습니다. 생각할 것이 없고, 채우면 다른 줄에 연쇄가 생깁니다.
숫자 하나를 판 전체에서 훑는다
칸을 보고 "여기 뭐가 들어가지"를 묻는 대신, 숫자를 정해 놓고 "이 3은 어느 상자에 들어갈 수 있지"를 묻습니다. 대전에서는 이쪽이 훨씬 빠릅니다.
메모를 아낀다
후보 숫자를 전부 적으면 정확하지만 느립니다. 12분 승부에서는 확실한 칸을 먼저 쓸어 담고, 막혔을 때만 메모를 씁니다.
실수 세 번이 곧 패배다
애매하면 두지 않습니다. 시간이 남는 한 확실한 칸을 찾는 편이 낫습니다.
일일 퍼즐
대전 말고 혼자 푸는 모드도 있습니다. 매일 새 퍼즐이 나오고 난이도를 고를 수 있으며, 같은 날 같은 난이도를 푼 사람들끼리 기록을 겨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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