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인러시 규칙과 공략
지뢰찾기를 둘이서 같은 지뢰밭에 대고 동시에 합니다. 더 빨리, 더 많이 파는 쪽이 이깁니다.
마인러시 하러 가기판의 구성
| 값 | 내용 |
|---|---|
| 판 크기 | 가로 9칸 × 세로 12칸 (108칸) |
| 지뢰 | 20개 |
| 안전한 칸 | 88개 |
| 제한 시간 | 4분 |
두 사람이 같은 배치를 받습니다. 운이 아니라 실력만 남습니다. 시작할 때 12~20칸이 미리 열려 있어, 첫 수부터 찍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.
규칙
- 칸을 열면 주변 여덟 칸의 지뢰 수가 나옵니다. 0이면 주변이 자동으로 함께 열립니다.
- 지뢰를 열면 그 자리에서 손해를 봅니다. 상대는 그동안 계속 팝니다.
- 4분이 지나면 더 많이 판 쪽이 이깁니다.
상대를 얼린다
이 게임에만 있는 것입니다. 칸을 열 때마다 게이지가 차고, 가득 차면 상대를 일정 시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.
| 단계 | 멈추는 시간 |
|---|---|
| 처음 | 3초 |
| 쓸 때마다 | 1.5초씩 증가 |
| 최대 | 8초 |
4분 안에 몇 번 쓸 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릅니다. 아껴 두면 최대치가 올라가지만 쓰지 못하고 끝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.
이기는 사람이 지키는 것
0이 나오는 자리를 먼저 노린다
주변에 지뢰가 없는 칸을 열면 연쇄적으로 넓게 열립니다. 한 번의 클릭으로 열 칸을 여는 것과 한 칸을 여는 것은 4분 승부에서 전혀 다릅니다.
깃발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
혼자 하는 지뢰찾기에서는 깃발이 안전장치지만, 여기서는 시간이 곧 점수 입니다. 확실한 곳만 빠르게 열고 애매한 곳은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.
상대가 몰아칠 때 얼린다
상대가 넓은 지역을 여는 중에 얼리면 그 흐름이 끊깁니다. 게이지가 찼다고 바로 쓰기보다 상대의 속도를 보고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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