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얼 파이트 규칙과 공략
캐릭터를 골라 1:1로 겨루는 실시간 대전 격투 게임입니다. 아케이드에서 가장 반응이 빠른 게임입니다.
리얼 파이트 하러 가기기본
- 매칭이 잡히면 캐릭터를 골라 들어갑니다. 대기열에 캐릭터를 함께 보냅니다.
- 시작 전 1.5초의 카운트다운이 있습니다.
- 상대의 체력을 먼저 0으로 만드는 쪽이 이깁니다.
일곱 명의 파이터
원수(Marshal), 재벌(Tycoon), 회장(Chairman), 차르(Tsar), 페르시아(Persia), 총리(Premier), 수장(Chief) — 일곱 명이 각각 다른 사거리와 속도를 가집니다.
처음이라면 사거리가 긴 캐릭터로 시작하는 편이 배우기 쉽습니다. 거리를 두고 상대의 접근을 보는 연습이 이 게임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.
넷코드 — 왜 렉이 적은가
보통의 온라인 격투는 상대의 입력을 기다리느라 화면이 멈칫합니다. 이 게임은 롤백 넷코드를 씁니다. 상대 입력이 아직 안 왔으면 일단 예측해서 진행하고, 실제 입력이 도착했을 때 다르면 그 시점으로 되감아 다시 계산합니다.
| 값 | 내용 |
|---|---|
| 되감는 최대 프레임 | 8 |
| 입력 지연 | 2프레임 |
| 연결 끊김 유예 | 15초 |
서버는 양쪽 입력이 다 온 프레임까지만 확정합니다 — 벽시계로 밀지 않습니다. 그래서 한쪽의 통신이 느려도 판정이 왜곡되지 않습니다. 30프레임마다 양쪽 상태를 대조해 어긋나면 바로잡습니다.
이기는 사람이 지키는 것
거리를 먼저 익힌다
격투 게임의 실력은 기술 목록이 아니라 내 공격이 닿는 거리를 몸으로 아는 데서 나옵니다. 한 캐릭터로 여러 판을 하는 편이 빨리 늡니다.
아무 때나 내지 않는다
공격은 내는 순간 잠시 움직일 수 없습니다. 상대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내는 것과 먼저 내지르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.
입력 지연을 계산에 넣는다
2프레임의 지연이 있습니다. 보고 나서 반응하기보다 상대가 할 법한 것을 읽고 미리 내는 쪽이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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